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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썸네일 추천 사이즈 정리

BlogKit에서 PC·모바일별로 PNG와 JPG를 실제 저장해 크기를 비교했습니다. 도구의 1:1 비율, 1배·2배 저장 결과와 적용 화면에서 확인할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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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가 왜 중요한가

썸네일 사이즈를 신경 쓰지 않고 가로로 긴 사진을 그냥 올리면, PC에서는 괜찮아 보여도 스마트폰에서는 이미지가 옆으로 잘려 텍스트가 반쯤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이즈 기준을 처음부터 제대로 잡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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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구의 비율과 실제 저장 크기

BlogKit 썸네일 메이커 화면. 왼쪽에 카테고리·메인 제목·서브 제목 입력칸, 오른쪽에 미리보기 (1:1 비율)와 PNG·2× 고화질 다운로드 옵션
배경에 안동 월영교 야경 사진을 올리고 제목을 두 줄로 입력한 화면입니다. 미리보기는 비율 선택 없이 1:1로 고정되고, 저장 옵션은 PNG와 2× 고화질이 기본으로 선택돼 있습니다

BlogKit은 1:1 정방형 이미지를 만듭니다. 고정된 800px 캔버스가 아니라 현재 미리보기의 크기를 기준으로 1배 또는 2배로 저장합니다. 아래는 Chromium에서 브라우저 배율 100%, deviceScaleFactor 1로 PNG와 JPG를 각각 내려받아 이미지 파일의 픽셀을 확인한 결과입니다. 다른 화면 폭에서는 미리보기 크기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 업로드한 뒤의 잘림과 노출 결과는 이번 측정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2026-10-16 측정. 화면 폭은 CSS 픽셀, 저장 크기는 파일의 실제 픽셀입니다. PNG와 JPG의 가로·세로가 같은지 각각 확인했습니다.
화면미리보기1배 저장2배 저장
PC 1200px500×500px500×500px1000×1000px
모바일 390px324×324px324×324px648×648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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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잘리는 이유

한강 다리 사진 위에 흰 글자 외곽선 제목 "제목은 / 두 줄 안에"와 서브카피 "서브카피로 내용 보충"이 들어간 1:1 썸네일
임팩트 프리셋에서 제목을 "제목은 / 두 줄 안에"로 바꿔 입력한 결과입니다. 작게 줄어드는 목록 화면을 감안해 제목을 두 줄로 줄이고 외곽선이 있는 큰 글자로 넣었습니다

이미지가 들어갈 목록 영역과 원본의 비율이 다르면 일부가 잘릴 수 있습니다. 정사각형 영역에 가로 사진을 채우면 좌우가, 세로 사진을 채우면 위아래가 잘리는 방식입니다. 실제 네이버 화면의 크기와 자르기 방식은 노출 위치와 기기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2배 저장은 파일의 픽셀을 늘리는 옵션이며, 잘림이나 글자 가독성을 자동으로 해결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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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헤더용은 따로 만들어야 한다

블로그 상단 커버와 목록 썸네일은 이미지가 들어갈 영역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적용할 스킨의 헤더 영역을 먼저 확인하고 그 비율에 맞춰 별도로 만드세요. 이 도구는 1:1 썸네일용이며 16:9 등 가로형 헤더를 만들거나 출력 크기를 직접 지정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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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vs JPG — 어떤 형식을 써야 하나

노들섬 일몰 사진 위에 골드 프리셋 문구 "재테크 / 직장인 재테크 실전기 / 절약과 투자, 지금 시작하세요"가 들어간 1:1 썸네일
골드 프리셋을 고르고 배경을 노들섬 일몰 사진으로 바꾼 결과입니다. 사진 위에 카테고리·제목·서브카피 글자가 들어간 썸네일이라 이 글의 기준으로는 PNG로 저장할 대상입니다

텍스트가 들어간 썸네일은 PNG가 낫습니다. JPG는 압축 과정에서 텍스트 주변이 뭉개지는 아티팩트가 생기는 경우가 있어요. 단, 사진 배경만 있고 텍스트가 없다면 JPG가 용량이 훨씬 작아서 로딩에 유리합니다. 이 메이커에서는 PNG와 JPG 둘 다 선택할 수 있는데, 텍스트 썸네일이라면 PNG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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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를 포스팅 썸네일에 쓰면 안 되는 이유

가로형 이미지를 정사각형 영역에 채우면 보통 좌우가 잘립니다. 글자가 좌우 끝에 있으면 일부가 사라질 수 있으므로, 적용할 목록의 비율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 도구에는 가로형 모드가 없습니다. 헤더 등 다른 비율의 이미지는 별도로 만들고, 중요한 문구를 중앙 쪽에 배치한 다음 실제 적용 화면에서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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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정리

이 도구의 비율은 1:1입니다. 저장 픽셀은 미리보기의 가로·세로에 배율을 곱한 값입니다. 위 표의 PC 환경에서는 2배 PNG와 JPG 모두 1000×1000px였으며, 모바일 환경에서는 648×648px였습니다. 이 수치를 네이버가 요구하는 고정 규격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파일 용량은 배경과 형식에 따라 달라지므로 저장 후 직접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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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에서 어떻게 잘리는지부터 이해하기

썸네일은 내가 만든 그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검색 결과, 이웃 새글, 모바일 앱 목록에서 각각 다른 비율로 잘려요. 대부분은 중앙을 기준으로 정사각형에 가깝게 잘립니다. 그래서 가로로 긴 이미지의 좌우 끝에 글자를 배치하면 잘려서 사라집니다. 만들 때 화면 한가운데를 정사각형으로 상상하고, 중요한 글자와 얼굴은 그 안에만 두세요. 완성한 뒤에는 이미지 편집기에서 정사각형으로 한 번 잘라 보고, 그래도 말이 되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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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를 넣을 때의 안전 영역

중요한 글자를 가장자리에서 안쪽으로 옮겨 여백을 확보하세요. 예를 들어 사방 10퍼센트를 비워 두고 비교할 수 있지만, 이는 작업을 시작하는 예시이지 잘림 방지 규격은 아닙니다. 작게 축소한 이미지와 실제 적용 화면에서 문장이 남는지 확인하고, 읽기 어려우면 글자 수·크기·위치를 다시 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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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과 화질의 기준선

같은 배경과 문구로 PNG와 JPG를 각각 저장한 뒤 용량과 글자 테두리를 비교하세요. 이 도구의 JPG 저장 품질은 현재 코드에서 0.95로 설정되며 별도 품질 슬라이더는 없습니다. 1배와 2배도 비교할 수 있지만 픽셀이 두 배라고 원본 사진의 세부 정보가 새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글자가 많은 이미지에서는 PNG 결과도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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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으로 정리

1:1 미리보기에서 문구를 정리하고 PNG 또는 JPG, 1배 또는 2배를 선택합니다. 저장된 파일의 실제 픽셀과 용량을 확인한 뒤 블로그에 적용합니다. 마지막으로 PC와 모바일의 해당 목록에서 글자와 잘림을 확인합니다. 편집 화면에서 보인 모습과 실제 적용 결과는 따로 점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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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하는 실수 세 가지

첫째, 원본 사진을 그대로 올리는 것. 가로로 긴 사진은 목록에서 좌우가 잘려 무엇을 찍었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둘째, 글자를 너무 작게 넣는 것. 만들 때 화면에서는 잘 보여도 실제 목록에서는 4분의 1 크기로 표시되니 그 상태에서 읽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셋째, 배경이 복잡한 사진에 흰 글씨만 얹는 것. 배경에 밝은 부분이 섞여 있으면 글자가 묻힙니다. 이럴 때는 글자 뒤에 반투명 박스를 깔거나 사진 전체를 살짝 어둡게 처리하면 해결됩니다. 이 세 가지만 피해도 다시 만드는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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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전에 목적을 정하기

같은 사진이라도 목록에서 눈에 띄는 게 목적인지, 글 내용을 미리 알리는 게 목적인지에 따라 만드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눈에 띄는 게 목적이면 색 대비를 크게 하고 글자를 줄이고, 내용을 알리는 게 목적이면 글자를 늘리되 크기를 확보해야 합니다. 두 가지를 한 장에 다 담으려 하면 대개 둘 다 실패합니다. 만들기 전에 어느 쪽인지 먼저 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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